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제유가가 중동 전쟁 확산 우려 속에서 또 다시 요동쳤다. 중동 전쟁 상황과 공급 우려 속에서 급등락을 이어갔다.
19일(현지시간) 북해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119달러를 돌파하며 급등했으나 이후 상승세가 꺾이며 108.65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장중 상승세를 보이다가 96.14달러로 소폭 하락했다.
jjjioe@news1.kr
19일(현지시간) 북해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119달러를 돌파하며 급등했으나 이후 상승세가 꺾이며 108.65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장중 상승세를 보이다가 96.14달러로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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