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18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이스라엘의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 공격과 이란의 주변국 에너지 시설 반격으로 급등했다. 종가 기준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날대비 0.1% 올라 배럴당 96.32달러를 기록했고, 브렌트유는 전날대비 3.8% 오른 107.38달러를 기록했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호르무즈 아무도 안올거야?…뿔난 트럼프 "다 필요없다"[그래픽] 원유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 기준[그래픽] 이란 권력 수뇌부 현황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이란 권력 수뇌부 현황[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주요단지 공시가격 변동률 및 보유세액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