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 모델들이 1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제18회 잇몸의 날을 맞아 '철저한 잇몸관리, 소화기암 위험을 줄입니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6.3.19/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잇몸의날동국제약박영국설양조관련 사진철저한 잇몸관리, 소화기암 위험 줄입니다철저한 잇몸관리, 소화기암 위험 줄입니다대한치주과학회·동국제약 '제18회 잇몸의 날' 캠페인 진행권현진 기자 장한음, 팬심 녹이는 '한음 포즈'장한음, 컴백데뷔 70주년 맞은 백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