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박영국 세계치과의사연맹(FDI) 차기회장(왼쪽 세번째)과 설양조 대한치주과학회 회장(왼쪽 네번째)이 1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제18회 잇몸의 날을 맞아 '철저한 잇몸관리, 소화기암 위험을 줄입니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잇몸의 날'은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이 ‘잇몸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9년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대국민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구강 관리법을 전하고 있다. 2026.3.19/뉴스1
rnjs337@news1.kr
'잇몸의 날'은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이 ‘잇몸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9년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대국민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구강 관리법을 전하고 있다. 2026.3.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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