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GS칼텍스 실바가 트리플 크라운 달성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3.1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여자배구배구관련 사진이영택 감독 '새출발 응원합니다'실바 한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 GS칼텍스, 5년 만에 봄배구 진출'실바 27점 폭격' GS칼텍스, 5년 만에 봄배구 진출박지혜 기자 실바 한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 GS칼텍스, 5년 만에 봄배구 진출'실바 27점 폭격' GS칼텍스, 5년 만에 봄배구 진출GS칼텍스, 5년 만에 봄배구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