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GS칼텍스 선수들이 세트스코어 3대0(25-12, 25-23, 25-15)으로 승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GS칼텍스는 5년 만에 봄배구 진출에 성공했다. 2026.3.18/뉴스1
pjh2580@news1.kr
이날 GS칼텍스는 5년 만에 봄배구 진출에 성공했다. 2026.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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