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 앞서 은퇴식을 한 현대건설 양효진이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3.1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여자배구배구관련 사진2026 아시아게임 여자배구 마지막 조별리그강소휘와 기뻐하는 김다인강소휘와 기뻐하는 김다인박지혜 기자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폭염에 오른 채소값…추석 차례상도 '부담'추석 앞두고 채소값 급등…차례상 비용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