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6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 축산물이 진열돼 있다.
이번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까지 겹치면서 계란과 육류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이에 대응해 돼지고기와 계란, 식용유, 통신비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23개 품목을 '민생물가 특별관리 품목'으로 지정하고 상반기 집중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2026.3.16/뉴스1
juanito@news1.kr
이번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까지 겹치면서 계란과 육류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이에 대응해 돼지고기와 계란, 식용유, 통신비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23개 품목을 '민생물가 특별관리 품목'으로 지정하고 상반기 집중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2026.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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