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황기선 기자 =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낀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1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승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항공업계에 따르면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엿새간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이용객은 13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6.5.1/뉴스1
juanito@news1.kr
이날 항공업계에 따르면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엿새간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이용객은 13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6.5.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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