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025년 9월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왕립 법원의 벽면에 뱅크시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로이터는 13일 수십 년 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뱅크시의 정체가 1973년 영국 브리스톨에서 태어난 그래피티 예술가 로빈 거닝엄이라고 보도했다. 2025.09.08.ⓒ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미얀마 親군부 의회, 군부 수장 대통령 선출[포토] 인니 동부 해안 규모 7.4 강진…건물 피해[포토] 이라크 親이란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 깃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