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1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친(親)이란 시아파 무장단체 카타이브 헤즈볼라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6.03.21.ⓒ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 처참한 잔해[포토] 러 공격 피하는 우크라 키이우 주민들[포토] 佛, 방산 전시회 이스라엘 공격용 무기 전시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