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미얀마의 군부 수장 민 아웅 흘라잉(69) 최고사령관이 2021년 3월 27일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국군의 날 열병식을 주관하고 있다. 미얀마 의회는 3일 양원 합동 표결을 통해 부통령 후보 3명 중 민 아웅 흘라잉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2021.03.27.ⓒ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인니 동부 해안 규모 7.4 강진…건물 피해[포토] 이라크 親이란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 깃발[포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머그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