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교육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을 발표했다.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이 대상이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는 지난달 심의를 거쳐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정원 증원분을 발표하고 증원분은 모두 지역의사로 뽑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27학년도에는 490명, 2028~2031학년에는 매년 613명이 늘어난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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