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분기 서울 국민 평형(전용 84㎡) 평균 전세 보증금이 7억 원을 돌파했다. 30일 다방이 발표한 '아파트 다방여지도'에 따르면 서울 지역 아파트 전용면적 84㎡의 평균 매매가와 전세 보증금은 각각 11억 9476만 원, 7억 1068만 원이다. 지난해 1분기 대비 매매가는 2억 9371만 원(-19.7%) 줄고, 보증금은 5005만 원(7.6%) 오른 수치다. 지난해 정부의 대출 규제가 집값과 전세에 모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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