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AI 스마트폰 ‘갤럭시S26 시리즈’와 애플의 보급형 ‘아이폰 17e’가 11일 동시에 출시됐다. 갤럭시 S26은 200만원이 넘는 울트라 모델에도 사전판매 135만대를 기록했다. 애플은 아이폰 17e를 99만원으로 책정하며 가성비 전략을 내세웠다. 사진은 이날 공식 출시한 갤럭시 S26 울트라(왼쪽)와 아이폰 17e. 2026.3.11/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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