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서울시발레단 한국 초연작 'Jakie' 안무가 샤론 에얄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예술동에서 열린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10/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샤론에얄Jakie세종문화회관권현진 기자 누에라 기현, 자신감 넘치는 데뷔 무대누에라, 자신감 넘치는 무대누에라 기현, 신나는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