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에버랜드 튤립축제 개막을 열흘 앞둔 10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식물 하우스에서 직원들이 만개를 앞둔 튤립들의 상태를 살펴보며 봄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오는 20일부터 4월 말까지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120만 송이 봄꽃이 만발하는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2026.3.10/뉴스1
kkyu6103@news1.kr
에버랜드는 오는 20일부터 4월 말까지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120만 송이 봄꽃이 만발하는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2026.3.10/뉴스1
kkyu61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