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뉴스1) 송원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열흘째인 9일(현지 시간) "우리는 군사적 목표 달성을 향해 주요한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어떤 이들은 거의 완료됐다고 말한다"며 조기 종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의 골프 리조트인 트럼프 내셔널 마이애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한 뒤 "우리는 이란 내 거의 모든 군사력을 완전히 소탕했다"고 주장했다.
ⓒ 로이터=뉴스1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의 골프 리조트인 트럼프 내셔널 마이애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한 뒤 "우리는 이란 내 거의 모든 군사력을 완전히 소탕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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