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월드시리즈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 환영 행사에서 자신의 성과 등번호 '47'이 새겨진 선물 유니폼을 들고 구겐하임 파트너스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월터(왼쪽)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7.07.23ⓒ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