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근 중동 상황으로 카타르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300여명이 9일 15시 45분경(한국시간) 카타르항공을 타고 도하를 출발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9/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중동상황이란관련 사진카타르 발묶인 국민 출국 돕는 외교부·대사관 관계자들호르무즈 봉쇄·이란 새 지도자 선출 등 중동 상황에 한국 증시 흔들'반가운 아빠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