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1) 김영운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결렬되며 중동산 원유와 생필품 원재료 수급 불확실성이 커진 13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에이디켐테크 본사에서 직원이 석유화학 중간제품 중 하나인 의료용품 원료를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3/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미국이란에너지수급관련 사진의료용품 원료 수급 상황 점검하는 김정관 장관의료용품 원료 수급 상황 점검하는 김정관 장관의료용품 원료 수급 상황 점검하는 김정관 장관김영운 기자 3월 경상흑자 373억달러…'전년비 3배' 역대 최대3월 경상수지 373억달러, 두 달 연속 역대 최대 규모 경신3월 경상흑자 373억달러…'전년비 3배'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