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구윤성 기자 = 미 공군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AWACS)가 29일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서 이란의 드론 공습으로 파괴된 채 방치돼 있다. AWACS는 공중에서 전투를 지휘·관제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이란은 30일 "샤헤드-136 드론으로 AWACS를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중동상황관련 사진의료용품 원료 수급 상황 점검하는 관계자이란 공격으로 파괴된 美 조기경보기중동 상황 격화에 국내 금값 8% 급락구윤성 기자 국민의례하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기념사하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축사하는 진성준 국회 예결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