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9일 오후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를 덮친 초미세먼지로 인해 포스코 포항제철소 밀폐형 원료처리시설(사일로) 주변이 잿빛으로 변해 있다.
밀폐형 원료시설은 먼지 저감을 위해 설치한 시설로 아파트 25층 규모로 사일당 5만톤 규모의 원료를 저장할 수 있다. 2026.3.9/뉴스1
choi119@news1.kr
밀폐형 원료시설은 먼지 저감을 위해 설치한 시설로 아파트 25층 규모로 사일당 5만톤 규모의 원료를 저장할 수 있다. 2026.3.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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