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5월 가정의 달이자 노동절인 1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여름새 후투티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주고 있다. 2026.5.1/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주시후투티황성공원육추새끼가정의달노동절관련 사진둥지 밖이 궁금하네'인디언 추장 새' 후투티의 모정먹이 기다리는 후투티 새끼들최창호 기자 옹기종기물보라 일으키며딩기요트 타고 '시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