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333p(-5.96%) 하락한 5251.87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오전 장중 8% 넘게 급락해 지난 4일 이후 3거래일 만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하고 장중 5100선도 무너졌지만, 오후 들어 반등하면서 낙폭을 축소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52.39p(-4.54%) 하락한 1102.28로 장을 마감했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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