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8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3일째인 이날 누적관객수 1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천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40일), '서울의 봄'(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의 1100만 관객 달성 속도보다 빠른 기록으로, '범죄도시4'와 같은 속도다. 개봉 5주 차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6주 차에도 흥행 파죽지세를 이어갈지 더욱 주목된다.
jjjioe@news1.kr
이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천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40일), '서울의 봄'(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의 1100만 관객 달성 속도보다 빠른 기록으로, '범죄도시4'와 같은 속도다. 개봉 5주 차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6주 차에도 흥행 파죽지세를 이어갈지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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