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국제 유가가 5일(현지시간) 배럴당 80달러를 넘어섰다. 중동 사태로 글로벌 연료 공급에 차질이 생기고, 유조선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행이 사실상 막혔기 때문이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8.5%, 배럴당 6.35달러 급등하며 81.0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20년 5월 이후 하루 최대 상승폭이다.
hrhohs@news1.kr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8.5%, 배럴당 6.35달러 급등하며 81.0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20년 5월 이후 하루 최대 상승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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