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서울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6일 1900원을 돌파했다. 중동 상황 여파로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폭등하자 정부가 가격 담합 등 '바가지 인상' 제재에 나섰지만, 기름값은 또다시 하루 만에 리터(L)당 최대 50원 넘게 뛰며 기록적인 상승 랠리가 벌어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은 L당 1925.47원으로 전날보다 36.40원 상승했다. 서울 경유 평균 가격은 1945.62원으로 전날 대비 50.41원 올랐다.
jjjioe@news1.kr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은 L당 1925.47원으로 전날보다 36.40원 상승했다. 서울 경유 평균 가격은 1945.62원으로 전날 대비 50.41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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