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7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소재 미국 영사관 앞에서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대가 폭사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2026.03.07.ⓒ 로이터=뉴스1류정민 특파원 [포토]이란과 핵협상 가능성 언급하는 위트코프 중동특사[포토]에어포스원에서 언론과의 질답 진행하는 트럼프 美대통령[포토]전사 미군 장병 유해 이송행렬에 거수경례하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