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부소장 겸 한국석좌가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들과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빅터 차 석좌는 북한의 비핵화는 단시일 내 달성이 어려운 목표로, 미국이 북한과의 '차가운 평화'(cold peace) 전략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6.04.28.ryupd01@news1.kr류정민 특파원 [포토]상원 인준 청문회 출석한 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후보자[포토]상원 인사 청문회서 발언하는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포토]방미 박윤주 외교1차관, 美정무차관과 \'조인트 팩트시트\' 이행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