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면서 꽃샘추위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로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2026.3.8/뉴스1
kimkim@news1.kr
기상청은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로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2026.3.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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