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강풍을 동반한 건조한 날씨를 보인 9일 대구 남구 앞산 안지랑골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등산로 주변에 물을 뿌리며 산불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6.3.9/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산불관련 사진텅빈 집터초대형 산불 15개월 지난 석리마을신규원전 부지에 포함된 석리마을공정식 기자 한국 응원하는 외국인 유학생"우리도 응원해요"우리도 붉은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