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오른쪽)이 3일 오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경북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에서 열린 윗마을과 아랫마을간의 줄다리기 시합에서 힘을 다해 줄을 당기고 있다. 2026.3.3/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주시정월대보름전통줄다리기윗마을아랫마을관련 사진주민과 관광객들도 함께힘을 다해승부를 떠난 화합의 줄다리기최창호 기자 포항농민회 '죽장면 풍력발전사업 중단하라'포항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공사 중단 촉구청하의료폐기물 소각장 인허가 과정 공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