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운동연합 활동가 A 씨가 1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북구 청하면에 건설 중인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 씨는 "소각장 인허가와 관련 담당공무원이 퇴직 후 해당 업체에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됐고 소각장이 건설되고 있는 곳과 불과 2km 정도 떨어진 곳에 중학교가 있다"며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공사를 중단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4.15/뉴스1
choi119@news1.kr
A 씨는 "소각장 인허가와 관련 담당공무원이 퇴직 후 해당 업체에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됐고 소각장이 건설되고 있는 곳과 불과 2km 정도 떨어진 곳에 중학교가 있다"며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공사를 중단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4.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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