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농민회 장영태 회장과 북구 죽장면 주민들이 15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죽장면에서 진행 중인 풍력발전사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장영태 회장 등은 "풍력발전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간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고 태풍 피해 복구가 진행 중인 과정에서 풍력발전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지역민들의 안전을 무시한 차사라며 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2026.4.15/뉴스1
choi119@news1.kr
장영태 회장 등은 "풍력발전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간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고 태풍 피해 복구가 진행 중인 과정에서 풍력발전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지역민들의 안전을 무시한 차사라며 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2026.4.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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