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치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아야톨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일어난 가운데, 경찰이 군중을 해산하기 위해 최루탄을 발사하자 시위대가 흩어지고 있다. 2026.03.01.ⓒ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쿠바 국기 흔드는 디아스카넬 대통령[포토] 아프리카 두 번째 순방지 찾은 레오 14세 교황[포토] 미 합참의장 "이란 지원 선박, 태평양서도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