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치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아야톨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일어난 가운데, 경찰이 군중을 해산하기 위해 최루탄을 발사하자 시위대가 흩어지고 있다. 2026.03.01.ⓒ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트럼프 목덜미 '울긋불긋' 잡티 포착[포토] 美 석탄 화력 발전소서 피어오르는 연기[포토] '관광객 몸살' 日 교토, 관광객 버스요금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