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치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아야톨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일어난 가운데, 경찰이 군중을 해산하기 위해 최루탄을 발사하자 시위대가 흩어지고 있다. 2026.03.01.ⓒ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대마초 밀반입 승려 22명, 스리랑카 법원 출석[포토]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 재검토 회의 시작[포토] 美 상무 "엔비디아 H200 中 판매 아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