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지창욱이 해외 일정을 위해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2026.3.3/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지창욱권현진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인사말 하는 이상이인사말 하는 박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