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26일 충북 청주 흥덕구 오송게이트볼장 인근에서 불이 나서 이용객들이 화재상황을 보고 있다. 2026.2.26/뉴스1ace@news1.k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청주 오송역 인근 게이트볼장서 화재기습폭설에 세종 '얼음왕국'…기상청 “최대 7㎝”세종에 눈…기상청 \"충청 최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