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혼다는 멕시코 최대 카르텔(마약 범죄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59) 사살의 여파로 폭동 사태가 일어나자 23일(현지시간)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일본 도쿄의 한 혼다 전시장 간판. 2025.02.06.ⓒ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美 그랜드 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