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8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6.2.18/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수요시위위안부관련 사진수요시위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 '일본은 사죄하라'발언하는 이용수 할머니수요시위 참가자들 바라보며 발언하는 이용수 할머니최지환 기자 연휴기간 주차난 예상되는 인천공항 2터미널'대중교통 이용하세요'…인천공항 주차난 예상연휴 앞두고 붐비는 인천공항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