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최지환 기자 =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장이 주차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최근 아시아나항공의 2터미널 이전과 설 연휴가 겹치면서 주차난이 예상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주차 예약 시스템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제1·2여객터미널 사전예약 주차면 2316면이 모두 예약이 완료됐다. 2026.2.12/뉴스1
choipix@news1.kr
최근 아시아나항공의 2터미널 이전과 설 연휴가 겹치면서 주차난이 예상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주차 예약 시스템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제1·2여객터미널 사전예약 주차면 2316면이 모두 예약이 완료됐다. 2026.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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