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713차 수요시위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13/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수요시위관련 사진34년이 흘렀지만…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수요시위는 멈추지 않는다'이승배 기자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하는 국민의힘개인정보 보호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하는 국민의힘국민의힘, 개인정보 보호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