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설연휴 첫 날인 16일 서울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한 해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며 그림을 나누는 '2026년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세화'는 질병이나 재난 등 불행을 예방하고 한 해 동안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리는 그림이다. 조선시대에 새해를 맞이하여 왕이 신하들에게 그림을 하사하던 것이 유래돼 민간 풍습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세화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인 민화장 정귀자 보유자와 협업해 '십이지신 붉은 말 수문장'이라는 주제로 제작됐다. 2026.2.16/뉴스1
pjh2580@news1.kr
'세화'는 질병이나 재난 등 불행을 예방하고 한 해 동안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리는 그림이다. 조선시대에 새해를 맞이하여 왕이 신하들에게 그림을 하사하던 것이 유래돼 민간 풍습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세화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인 민화장 정귀자 보유자와 협업해 '십이지신 붉은 말 수문장'이라는 주제로 제작됐다. 2026.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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