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 매표기에 KTX 승차권 구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코레일과 SR의 고속열차 통합 운행을 위한 첫 단계로 교차운행 시범사업을 시작하고, 11일부터 승차권 예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행에서는 수서발 KTX와 서울발 SRT 운임이 평균 10% 저렴하게 제공돼 고속철도 이용 편의와 비용 부담을 동시에 낮출 계획이다. 2026.2.10/뉴스1
pjh2580@news1.kr
국토교통부는 이날 코레일과 SR의 고속열차 통합 운행을 위한 첫 단계로 교차운행 시범사업을 시작하고, 11일부터 승차권 예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행에서는 수서발 KTX와 서울발 SRT 운임이 평균 10% 저렴하게 제공돼 고속철도 이용 편의와 비용 부담을 동시에 낮출 계획이다. 2026.2.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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