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박지혜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우크라이나 선수들이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희생된 동료들을 추모하는 행위를 두고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10일(현지시간)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루지 여자 1인승에 출전한 우크라이나 대표 올레나 스마하가 자신의 장갑에 영어로 '추모는 규정 위반이 아니다'라고 쓴 메시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이나관련 사진환호 받으며 입장하는 우크라이나환호 받으며 입장하는 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 선수단 입장, 관중석 환호박지혜 기자 KTX-SRT 교차 시범운행 승차권 11일부터 예매 가능수서역에 나란히 선 KTX와 SRT수서역에 나란히 선 KTX와 S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