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설 연휴 첫날인 16일 서울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에서 한 가족이 세화를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설맞이.병오년세화나눔박지혜 기자 올림픽 우크라이나 선수 "추모는 규정 위반이 아니다"KTX-SRT 교차 시범운행 승차권 11일부터 예매 가능수서역에 나란히 선 KTX와 S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