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딴 최가온(18·세화여고)이 950만 원의 오메가 손목시계를 받는다. 13일 스포츠계에 따르면 오메가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 개인전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수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오메가가 선물하는 시계는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다. 오메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95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jjjio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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