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정부가 외국인 투기수요 차단을 위해 수도권 일부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 으로 묶은 이후 서울 내 외국인 주택 거래량이 절반 이하로 줄었다. 투기적 거래 수요가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외국인 투기거래를 제한하는 토지거래허가제 시행(2025년 9월~12월) 이후 서울의 외국인 주택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1% 감소했다. 수도권 전체 거래량은 35% 줄었다. 12억 원이 넘는 고가주택 거래도 53% 감소했다.
hrhohs@news1.kr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외국인 투기거래를 제한하는 토지거래허가제 시행(2025년 9월~12월) 이후 서울의 외국인 주택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1% 감소했다. 수도권 전체 거래량은 35% 줄었다. 12억 원이 넘는 고가주택 거래도 5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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