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2026 WBC 최종 명단 30명을 발표했다. 해외파는 총 7명이 발탁됐다. 먼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한자리를 차지했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고우석도 이름을 올렸다.
jjjio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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