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짧은 단기 여행이 일상이 된 요즘이지만, 설 명절만큼은 예외다. 연차를 붙여 일주일 이상 멀리 떠나는 '중·장기 여행'과 하늘 위 사치를 즐기는 '프리미엄 소비'가 이번 연휴의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한국 여행자의 65%가 이번 설 연휴에 중·장기 여행을 떠난다. 전체 예약 중 4~7일 일정이 43%로 가장 많았고, 8~14일 일정도 22%에 달했다. 연휴 전후로 연차를 사용해 일정을 늘리는 수요가 뚜렷했다.
hrhohs@news1.kr
한국 여행자의 65%가 이번 설 연휴에 중·장기 여행을 떠난다. 전체 예약 중 4~7일 일정이 43%로 가장 많았고, 8~14일 일정도 22%에 달했다. 연휴 전후로 연차를 사용해 일정을 늘리는 수요가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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